서장훈, 문세훈♥김묘진 투샷에 "뽀뽀할 기세야" 깜짝

연예

뉴스1,

2026년 2월 05일, 오후 09:21

SBS '합숙맞선' 화면 캡처

'합숙맞선' MC들이 문세훈, 김묘진의 '투 샷'에 대리 설렘을 느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합숙맞선'에서는 남녀 출연진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김묘진이 문세훈을 만나 이목이 쏠렸다. 그는 자기에게 애정 표현을 왜 적극적으로 안 하냐며 애교 섞인 불만을 토로했다.

이 가운데 문세훈이 "나 지금 어때?", "그냥 이렇게 보고 싶었어"라는 등 기습 고백으로 설렘을 유발했다. 직진하는 그의 모습에 김묘진이 수줍어했다.

SBS '합숙맞선' 화면 캡처

영상을 지켜보던 MC들이 깜짝 놀랐다. 김요한이 "진짜 미치겠네~"라며 설렜다. 서장훈이 "아니, 여기는 계속 (마음이) 50 대 50이라고 하는데, 승부가 이미 이틀 전에 났어"라고 거들었다.

특히 문세훈이 "지금 시간이 없잖아. 이렇게 많이 봐야"라고 하더니 김묘진을 쳐다봐 설렘을 유발했다. 김묘진이 "그렇게 본다고?"라면서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에 서장훈이 "뽀뽀할 기세인데?"라며 놀라 최종 선택에 궁금증을 높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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