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목) 밤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으로 꾸려진다.
이번 주 드디어 에이스전이 시작된다. 2라운드 에이스전은 1라운드 팀 전과 동일하게 2,000점이 걸린 승부. 역대 시리즈에서도 에이스전 결과에 따라 상위권 팀이 한순간에 추락하거나, 하위권 팀이 단숨에 1위로 치고 올라서는 대반전이 이어져 왔다. 이번 시즌 역시 단 한 번의 무대에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살벌한 전운이 맴돌았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1라운드 마스터 점수 2위에 오른 미스청바지는 길려원이 에이스로 뛰어들어 눈길을 끈다. 윤태화, 김다나 등 쟁쟁한 현역 고참 팀원들을 두고 에이스로 나선 길려원은 노래가 시작되기도 전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낸다. 팀원들뿐만 아니라 마스터들도 당황하며 "울면 안 돼!"라고 길려원을 달래지만, 길려원은 복받치는 감정을 좀처럼 추스르지 못했다는 후문. 길려원이 노래를 부르기도 전에 눈물부터 왈칵 쏟아낸 이유는 무엇일까.
광풍의 중심 이소나는 뽕진2 에이스로 무대에 선다.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 이소나는 "윤서 눈에 절대 눈물 나게 하면 안 된다는 목표로 연습했다"라고 팀의 막내이자 리더인 윤윤서를 언급하며 각오를 전한다. 이어 이소나의 에이스전 선곡이 공개되고, 마스터들은 곡명만 듣고도 "끝났네, 끝났어!"라며 탄성을 터트린다. 이어 이소나는 마치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휘어잡으며 현장을 압도한다는데. 과연 이소나는 팀을 최종 1위로 끌어올릴 수 있을까.
에이스들이 총공세가 이어진 2라운드 결과가 공개되고, 역대급 순위 지각 변동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어떡해!"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팀의 운명을 바꿀 에이스들의 한 판 승부는 2월 5일(목)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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