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킴, 국화 위해 벌주 마셨다 "술 못해도 국화 위해 버텨"('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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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5일, 오후 10:5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못하는 술을 마셨다.

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술 게임이 벌어졌다. 국화와 26기 경수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난 후 싱숭생숭한 기분으로 술 자리에 참석한 미스터 킴은 술 게임에 번번이 걸렸다.

미스터 킴은 술 담배를 전혀 안 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미스터 킴은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았다. 마음을 준 여성분이 술을 즐길 줄 아는 분이어서,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았다”라며 국화에게 어필했다. 국화는 “충분히 멋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좀 쉬러 가셔야 할 거 같다”라며 미스터 킴을 달랬다.

28기 영수가 미스터 킴을 부축하며 숙소로 돌아갔다. 미스터 킴은 “날 좋게 봐줬겠지? 나 진짜 국화 님 아니었으면 술 안 마셨다”, “22기 영수님은 술 안 마셨잖아. 난 술 못 먹거든요. 그런데 난 마셨어. 왜냐하면 국화님이 계셨거든”라며 술 주정을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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