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중식 여신’ 박은영이 연예계 대표 맛잘알 김숙과 함께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 임장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은영은 최근 강남구 신사동에 중식당을 개업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김숙은 윤남노를 보며 “레스토랑에서 봐야 하는데 요즘 예능에서 많이 만난다. 코미디언으로 전향하신 건가?”라고 말했다. 윤남노는 성동구 성수동에 새 가게를 준비 중이라며 “곧 공사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숙이 ‘흑백요리사2’ 셰프들의 식당이 용산과 강남에 많다고 하자, 박은영이 “용산은 친구가 해주는 소개팅, 강남은 엄마가 해주신 맞선”이라며 지역 분위기가 다르다고 전했다. 윤남노는 추위에 눈물까지 계속 흘려 눈길을 끌었다. 김숙이 “(가게 구할 때) 용산 쪽도 알아봤나?”라고 묻자, 윤남노가 “전 여자친구가 용산 살았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박은영이 “그래서 그렇게 울었나?”라며 놀렸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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