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합숙 맞선’ 최종화에서는 최종 선택이 진행됨과 동시에 ‘합숙 맞선’만의 특별한 룰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맞선 남녀가 서로를 선택하더라도 어머니의 찬성을 받아야만 최종 커플이 성사되는 것.
이날 양가 엄마들이 본인의 자녀를 제외하고 한 사람을 지목해, 마지막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펼쳐졌다. 서한결의 엄마는 조은나래를 소환해 “나이 차이가 걱정된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조은나래가 7살 연상이기 때문. 서장훈은 “서한결 엄마께서 최종 선택에서 반대하실 것 같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후 조은나래와 서한결이 서로를 최종 선택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양측 어머니도 둘의 만남을 찬성한 것. 서한결은 “기분 좋고 아직도 떨린다. 어머니도 고생 많이 하셨는데, 절 믿어주신 것 같은 느낌”이라며 기뻐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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