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SF9 유태양이 오는 3월 3일 훈련소에 입소한다”고 밝혔다.
입장문에 따르면 유태양은 최근 군악대에 지원해 병무청으로부터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다. 유태양은 3월 3일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군악대 소속으로 복무를 이어간다.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 측은 "입소 당일은 다수의 장병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결정했다"고 양해를 구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SF9 유태양에게 보내주시는 아낌없는 사랑에 감사드린다.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건강하게 돌아올 유태양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유태양은 SF9 멤버 중에선 다섯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첫 번째 주자는 1993년생의 인성이었으며, 뒤를 이어 리더 영빈, 재윤, 다원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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