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쇼타로(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작사는 쇼타로의 불참 사유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은 채 ‘예기치 못한 사정’이라는 표현만을 사용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외교적 변수에 따른 영향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중·일 관계가 경색 국면에 접어들면서 K팝 그룹 내 일본인 멤버들이 중화권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이러한 해석에 힘을 싣고 있다. 실제로 ‘드림콘서트 2026 홍콩’과 MBC ‘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 역시 돌연 개최가 무산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