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6일 오후 공개된 대성의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에서는 이수혁과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수혁이 지난 28일 개봉한 영화 '시스터'에서 납치범 연기에 도전했다. 이수혁이 출연한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다. 이수혁은 "납치범이라는 설정을 납득시키고 싶어서 10㎏ 이상 감량도 했었다"라고 비화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이수혁과 '집대성'에 함께 출연한 절친 지드래곤은 이수혁의 장점에 대해 "키가 크고, 코도 크다, 목소리가 좋고, 잘 걷는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지드래곤은 연기자가 아니라 이수혁의 연기를 평가할 수는 없지만, 드라마 '우씨왕후' 속 이수혁의 캐릭터가 좋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집대성'은 겉으로는 하이텐션의 소유자이지만, 알고 보면 레슨 말고 집밖에 모르는 '집돌이' 대성이 다채로운 게스트와 함께하는 집 밖 나들이 토크쇼 콘텐츠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