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6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일상이 담겼다.
이정현이 자신만의 세안법부터 화장품, 그릇 괄사까지 도자기 피부의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정현은 제철인 명란을 이용한 솥밥, 찌개, 참나물두부무침 등 명란 3종 요리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그런 가운데, 이정현과 첫째 딸 서아가 함께 표지를 장식한 잡지가 공개됐다. 서아는 촬영장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끼를 대방출하기도. 이어 서아는 다음에 커서 뭐가 되겠냐는 질문에 엄마 이정현을 보고 "싱어!", 아빠를 보고 "닥터!"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현은 "(서아가) 공부를 좋아할 것 같지는 않아요"라며 딸 서아가 가수가 되길 희망했다. 이정현은 "의사 되려면 너무 공부를 많이 시켜야 하니까 싫다, 힘들 것 같아서 좋아하는 걸 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