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600억설’ 강승윤, 저작권료 어마어마..“한 달에 억 단위” (‘전현무계획3’)[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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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6일, 오후 10: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현무계획3’ 강승윤이 저작권료 수입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7회에서는 ‘경기도 숨은 맛’ 1탄, 안양 편이 꾸며진 가운데 위너 김진우, 강승윤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아까 먹친구 힌트 줄 때 승리의 기운이 있는 그룹이다. 남자 아이돌 최초로 1억 스트리밍을 넘었다. 맞냐”라고 물었다.

강승윤은 “정말 많이 스트리밍 된 남자 아이돌 노래가 대부분 연간 몇천만 회 정도가 끝인데 ‘릴리 릴리’는 1억 넘었다.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1억 스트리밍 했다”라고 밝혔다.

위너의 ‘릴리 릴리’(REALLY REALLY)는 남자 아이돌 최초로 차틑 인을 유지하며 발매 39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강승윤은 ‘릴리 릴리’ 작사 작곡 다했다고 하자 전현무는 “저작권료 어마어마하겠네”라고 감탄했다. 이에 강승윤은 “저작권이 이라는 게 가장 인기가 많은 그 순간에 가장 많은 큰 돈이 들어오고 그 다음부터 인기 떨어지기 시작하면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얼마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강승윤은 “크죠. 큰데..억 단위가 들어온다”라며 한 달에 억 단위 수입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전현무는 “효자곡이네”라고 했고, 곽튜브는 “그래서 액세서리가 많구나”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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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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