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유수연 기자] 이정현이 딸 서아의 장래희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딸 서아와 함께 잡지 표지모델 촬영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모녀는 꼭 닮은 분위기와 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촬영 현장에서 서아는 음악이 나오자 박자를 타며 춤을 추는 등 남다른 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정현이 “커서 뭐 될 거야?”라고 묻자 서아는 망설임 없이 “싱어(가수)!”라고 힘차게 답했다. 이에 남편이 다시 묻자 서아는 곧바로 “닥터(의사)”라고 말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VCR을 지켜보던 MC 붐 지배인이 이정현에게 “엄마는 서아가 커서 뭐가 되면 좋을 것 같나?”라고 묻자, 이정현은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정현은 “가수를 했으면 좋겠다”라며 “일단 공부를 좋아할 거 같지는 않다. 그래서 가수로. 왜냐하면 의사 되려면 공부 너무 많이 시켜야 하니까. 힘들거 같다. 좋아하는 걸 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정형외과 전문의인 박유성 씨와 결혼해 딸 서아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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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