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배우 고현정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인들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특히 올해 54세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이 뽀얗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세월이 멈춘 듯한 그녀의 ‘방부제 비주얼’은 연예계 대표 동안 미인으로서의 명성을 다시금 입증했다.
고현정은 최근 작품을 통해 연기력과 화제성 모두를 잡으며 ‘흥행 퀸’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그녀는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에 출연해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사마귀’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수감된 지 20여 년 만에 발생한 모방 범죄를 해결하기 위해, 한 형사가 증오하던 엄마(고현정)와 공조 수사를 펼치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물이다. 이 작품은 방영 내내 넷플릭스 상위권에 랭크된 것은 물론, 비영어권 글로벌 순위 6위까지 오르는 등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작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소박하면서도 청순한 일상을 공유한 고현정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피부가 정말 예술이다”, “작품 끝내고 더 예뻐진 듯”, “다음 작품도 기다려진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성공적인 복귀 후 휴식을 취하며 팬들과 소통 중인 고현정이 향후 어떤 행보로 대중을 찾아올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고현정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