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예스맨’ 전 유도 국가대표 동메달리스트 조준호가 관상을 배웠다고 밝혔다.
7일 방영한 JTBC 예능 ‘예스맨’에서는 조준호가 등장했다. 조준호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를 읽고 관상을 읽을 줄 안다고 장담했다.
조준호는 “기보배 선수가 정말 좋은 관상이다. 얼굴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다. 현대 미학과 먼 눈이 관상학적으로 좋다. 얇고 긴 눈매가 왕의 눈이다”라며 기보배를 최고의 관상이라고 꼽았다.
그는 “이형택은 귀가 얇고, 주위에 휩쓸리고, 재물이 한 번씩 새고, 사기 같은 걸 조심하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서장훈은 “험한 관상이 있냐”라고 물었다. 조준호는 “하승진은 농구를 안 했으면 답이 없는 관상이다. 이마가 초년운인데, 양반은 이마를 까는데, 남자는 이마를 까면 깔수록 좋은데, 하승진은 덮는 게 낫다. 그런데 농구를 해서 팔자가 펴진 거다”라고 말해 하승진을 화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예능 ‘예스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