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맞소송 기각’ 후 한결 편안해진 근황 “오랜만에 휴식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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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7일, 오후 08:38

[OSEN=임혜영 기자] 박지윤이 오랜만에 편안한 얼굴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7일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휴식모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제주의 풍경이 돋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박지윤은 민낯에 꽃무늬 잠옷을 입고 있으며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는 만큼 한결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박지윤은 전 남편 최동석과 3년에 걸친 긴 법적 공방이 마무리된 소식을 알린 바. 마음의 짐이 없어진 듯 환한 얼굴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고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혼 절차와 별도로 상간 맞소송을 진행해 왔으며, 재판부는 사건을 병합해 심리했다. 소송 과정에서 양측 모두 의혹을 부인하며 각자의 입장을 밝혀왔다.

최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hylim@osen.co.kr

[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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