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라도 5월→이재♥샘김 11월 결혼

연예

iMBC연예,

2026년 2월 07일, 오후 08:48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프로듀서 라도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일 윤보미의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오는 5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9년 열애의 결실을 맺는 것. 두 사람은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예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보미와 라도는 블랙아이드필승이 작사, 작곡, 편곡을 맡은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인연을 맺었다.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라도 역시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서 음악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또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Golden)’으로 지난 1일(현지시간)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한 한국계 미국 가수 겸 작곡가 이재(EJAE)의 결혼 소식도 전해졌다.

이날 가요계에 따르면 이재는 오는 11월 7일 한국계 미국인 음악 프로듀서 샘 김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최근 이재는 SNS에 프러포즈 사진을 게재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EJAE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