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영, 왼손 약지 반지 관심 多···설마 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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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7일, 오후 10:00

[OSEN=오세진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활동명 티파니 영)가 왼손 약지에 낀 반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티파니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밝은 체크 무늬 투피스에 톰 브라운 셔츠와 시니컬한 타이를 두른 티파니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페미닌한 스타일을 사랑스럽게 소화해냈다.

티파니는 베일드 컵 촬영 현장이었는지 "more from veiled"라고 적어 올렸는데, 헤어와 메이크업을 단장하면서 틈틈이 찍은 거울 셀카도 함께 올렸다. 이때 티파니의 손에 끼어진 반지가 눈에 뜨인다.

일명 오로라 네일, 자석 네일이라 불리는 화려한 네일을 한 티파니의 가지런한 손가락에 딱 하나 심플하고 단아한 세공이 눈에 띄는 플래티넘 소재인지 백금의 반지가 눈에 띈다. 티파니의 가녀린 손가락에 살짝 큰 듯, 그러나 오히려 단순해서 오래도록 눈길을 끌고 있는 반지의 존재는 상당했다. 왼손 약지에 끼는 반지의 의미를 생각한다면 올해 배우 변요한과의 결혼을 예정한다는 그의 말이 더해져 반지의 정체를 더욱 궁금히 여길 수밖에 없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이쁘당", "언니 나랑 그냥 살아요", "어쩜 이 언니는 손끝까지 그냥 다 예쁘니", "촬영할 때는 반지가 빠졌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는 SBS '베일드 컵'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티파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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