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 나이 차이에 내 수명 걱정..건강한 요리해 줘”(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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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7일, 오후 09:5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성재가 14살 연하의 아내 때문에 건강을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은 ‘2026 밀라노 코트리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진행되었으며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가 출연했다.

이날 배성재는 장래희망으로 ‘장수’를 꼽았다. 14살 연하 김다영과 살고 있는 그는 “지금까지는 수명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 아내가 걱정을 한다. 데이트를 할 때도 집에서 배달 음식을 많이 시키니. 아내는 배달 음식을 안 먹는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아형’ 멤버들은 김다영이 요리를 해주는지 궁금해했고, 배성재는 “건강한 식재료로 요리를 담백하게 해준다. 선수한테 해주 듯이 해준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그렇게 먹고 밖에 나와서 또 먹지?”라고 정곡을 찔렀고, 배성재는 그렇다고 대답한 후 “그래도 결혼하고 7kg 정도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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