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담당 일진’ 박승희, 왕멍과의 살벌했던 싸움 언급 “욕하는 것 같지만..”(아는형님)[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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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8일, 오전 06: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승희가 왕멍과의 싸움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은 ‘2026 밀라노 코트리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진행되었으며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가 출연했다.

박승희는 ‘중국 담당 일진’이라는 별명에 대해 “라이벌 경쟁이 엄청 심했다. 못 참겠더라. 한 번은 너무 많이 당하니까 중국에 유명한 왕멍 선수가 있었다. 그 링크장 안에서 내가 싸운 것이다. 욕하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말했다.

곽윤기는 “내가 이 상황을 봤다. 말리려고 갔는데 하찮고 유치하게 싸운다. 중국도 똑같다”라고 덧붙였다.

박승희는 “나는 한국말로 하고 상대방은 중국말로 한다. 영상 보면 심각한데. 그러다 말려서 마무리 된 사건이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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