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연하♥’ 배성재, 결혼식 안 한 이유 밝혔다 “돈 깨지고 스트레스 받아”(아는형님)[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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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8일, 오전 06:5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성재가 결혼식을 올리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은 ‘2026 밀라노 코트리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진행되었으며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가 출연했다.

배성재는 14살 연하인 김다영과 결혼, 현재 8개월 차 신혼을 즐기고 있다.

배성재는 “결혼식을 제대로 안 했다. (준비하는 고정에서) 돈이 엄청 깨지고. 준비하면서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았다. 결혼식을 안 하는 대신 예쁜 사진을 많이 남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족들과 같이 식사하고 다 같이 사진을 찍었다. 사장님의 배려로 한옥에서 입장도 했다”라고 말했다.

배성재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에 동의하며 “내가 11번째 결혼이다. (특히나) 그 안에서 결혼을 한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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