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야 SNS
사진=마야 SNS
영상 속 선물 세트에는 식기 세트와 떡국떡 등이 담겨 있었다. 또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이름으로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둘러앉아 따뜻한 밥상을 함께 나누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라며 “명절이 모두에게 같은 모습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삶에서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더욱 치열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적혔다.
마야는 “함께 버틴 시간이라 더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라고 게시글을 작성했다.
마야는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에 참여해 인증사진을 올렸고, 제21대 대통령 선거 기간에는 이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