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설' 랄랄, 금주 5일차에 1kg 빠졌다..다이어트에 진심

연예

OSEN,

2026년 2월 08일, 오후 06:51

[OSEN=선미경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둘째 임신설 후 다이어트에 진심이 됐다.

랄랄은 8일 자신의 SNS에 “금주 5일차”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 중인 랄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랄랄은 헤어밴드로 머리카락을 넘긴 후, 브라톱을 입고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윙크 포즈로 사진을 남기며 금주와 다이어트 중임을 알렸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러닝머신으로 운동 중인 랄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랄랄은 “1kg 빠짐”이라고 밝히며 운동 시작 후 감량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씩씩한 발걸음으로 운동에 집중하며 건강을 관리하는 랄랄이었다.

랄랄은 앞서 수영복 사진을 공개, 통통한 몸매와 불룩한 배로 파격적인 수영복 핏을 자랑했고, 둘째 임신설이 불거지면서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후 랄랄이 직접 임신이 아니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랄랄은 둘째 임신설 후 최근 러닝머신 구매를 인증하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알린 바 있다.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최근 73kg이라고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랄랄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