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8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날이 너무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옷 따숩게 입고 다니세요. 밥도 잘 챙겨 드시구요. 왜냐 우린 소중하니깐”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연두빛 트위드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비롯해 여러 예능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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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영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