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배우 강소라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강소라는 자신의 계정에 “이것저것 모음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청바지에 니트티를 입고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한 그는 두 딸 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을 자랑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강소라가 편안한 복장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거울 셀카를 찍는 등 여러 일상이 담겼다.

특히 강소라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물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그는 SNS와 유튜브 채널 ‘소라의 라이프’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강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