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본인도 인정한 책받침 여신 “라이벌? 無..내가 봐도 예뻐” (‘백반기행’)

연예

OSEN,

2026년 2월 08일, 오후 08:0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황신혜가 책받침 라이벌 없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책받침 여신’ 배우 황신혜가 출연했다.

이날 초대손님힌트를 받아본 허영만은 “책받침을 완전히 이분으로 도배했던 시절이 있었다”라며 이야기했다.

이때 황신혜가 등장하자 “빛이 환하네”라고 감탄하면서도 “이렇게 추운 날 모셔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이유는 촬영 당일 영하 7도였기 때문. 황신혜는 “아니다. 전 너무 좋다”라고 답했다.

허영만은 책받침 속 과거 황신혜 사진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자신의 모습을 보더니 “와 진짜 예쁘다. 아기다 아기. 얘가 예쁘다”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허영만은 “책받침 라이벌 누구냐”라고 물었고, 황신혜는 “없었다. 저 하나였다”여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