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미인’ 황신혜, 성형 의혹에 입 열었다..“너무 예쁘다 보니까” (‘백반기행’)[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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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8일, 오후 08: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황신혜가 성형 의혹에 입 열었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책받침 여신’ 배우 황신혜가 출연했다.

황신혜는 또렷한 이목구비의 모태 미녀로, 데뷔와 동시에 세간의 주목을 받으면서 CF퀸에 등극했다.

주변에서 황신혜 미모에 감탄하자 허영만은 “원래 공주 아니냐. 황신혜하면 공주 아니면 바비인형?”이라고 아는 체 했다. 이에 황신혜는 “그런 말 처음 들어본다. 저는 컴퓨터 미인이죠”라고 정정했다.

그러자 허영만은 “성형의혹 얘기 많이 나오지 않았냐”고 물었다. 황신혜는 “그러니까 이게 너무 예뻐도 너무 예쁘다 보니까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한 것 같다. 그 당시에는 성형이 발달되지 않았을 때니까”라며 스스로 본인의 미모를 인정했다.

과거 예능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했던 황신혜는 친모, 딸 이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난 왜 이렇게 틀리게 생겼지?”, “너무 예뻤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더불어 서구적인 이목구비에 혼혈로 의심받기도 했다고. 당시 황신혜 어머니는 “우리 시어머님이 황신혜 보고 ‘어머 여기 영등포에 미국 사람 많은데 웬일이니’ 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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