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엉덩이 수술 고민하는 에이미에..."내 거 뺄래? 몇 CC 원해?" ('ralral')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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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8일, 오후 08:39

[OSEN=박근희 기자] 유튜버 랄랄이 73kg 몸무게의 ‘넉넉한 자산’을 바탕으로 인플루언서 에이미에게 파격적인 지방 기부를 제안했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진짜 운동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과 인플루언서 에이미와 함께 뚝섬 한강공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에이미는 운동을 할수록 도드라지는 ‘힙딥’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며 "운동을 하니 힙딥이 더 심해진다"고 고백했다.

이에 랄랄은 “거기는 근데 그냥 타고날 수 없어 솔직히. 그래가지고 거기에 필러 많이 맞잖아”라며 거침없고 솔직한 조언을 건넸다.

에이미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심 중이라며 “두 가지 방법이 있더라. 골반지방이식술. 그거랑 필러. 필러는 절대 하지 말래. 골반지방이식술은 살이 없음 또 안돼”라고 덧붙였다. 마른 체형 때문에 지방 이식이 쉽지 않은 현실적인 제약을 설명한 것.

이를 듣던 랄랄은 망설임 없이 “내 거 뺄래?”라고 제안해 에이미를 폭소케 했다. 최근 73kg 몸무게를 인증한 랄랄은 “내가 진짜 다리 한 쪽만 빼서 니 엉덩이 다 넣어줄 수 있어. 야 풀로 넣어줄게. 몇 CC 원해? 몇 CC?”라며 넉넉한(?) 지방량을 자랑하는 통 큰 면모를 보였다.

한술 더 떠 랄랄은 에이미를 향해 “내 허벅지 너 엉덩이에 박아줄 수 있지”라는 역대급 매운맛 입담을 선보이며 현장을 다시 한번 뒤집어놓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랄랄ral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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