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물오른 비주얼로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에 긴 웨이브 헤어,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해지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여유와 자신감까지 느껴져 눈길을 끈다.

앞서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4년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열애 소식이 전해진 이후 티파니의 일거수일투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특히 이번 사진에서는 예비 신부라는 타이틀에 어울리는 우아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비주얼이 폭발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로서, 또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 중인 티파니가 사랑과 커리어 모두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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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