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민서영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말자쇼' 공감 게스트로 출격해 뜻밖의 공개 구혼을 받는다.
9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에서는 '말자 할매' 김영희가 명절과 관련한 관객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는 가운데,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해 예상치 못한 공개 구혼을 받는다. 조혜련은 '말자쇼'의 웃음꽃을 두 배로 피울 예정이다.
이날 조혜련은 방송에서 공개 구혼을 받는다. 2014년 재혼해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조혜련은 뜻밖의 공개 구혼에 "저는 벌써 두 번을 해가지고요"라며 크게 당황한다. 조혜련은 어쩌다 공개 구혼을 받게 된 것인지, 사건의 전말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이날 조혜련은 지난 6일 개막한 연극 '리타 길들이기'를 홍보하러 나왔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는 지난 방송에서 박서진이 실패했던 '눈 안 깜빡이고 홍보하기' 미션에 도전한다.
조혜련은 홍보를 하고야 말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김영희는 그런 조혜련에게 특별한 조건을 내민다. 과연 조혜련은 이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김영희가 내민 조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1970년생 조혜련은 1993년 KBS '청춘스케치'에 출연, 큰 호평을 얻으며 고정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KBS 10기 특채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1998년 음반 엔지니어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12년 이혼했다. 이후 조혜련은 2년 만인 2014년 그는 2세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해 행복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조혜련이 출연하는 KBS2 '말자쇼'는 9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사진= MH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