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이엠은 2015년 몬스타엑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2021년부터 솔로 가수 활동을 병행했다.
아이엠은 소속사를 통해 “최근 월드 투어를 통해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와 가까이 인사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 입대 전에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아 다행”이라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건강히 군 생활 잘 마치고 돌아올 테니 다시 만날 때까지 ‘몬베베’도 몸과 마음 모두 잘 챙기길 바라고, 멤버들 활동도 계속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아이엠(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는 지난 6일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영어 신곡 ‘그로잉 페인스’(growing pains)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