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 박건욱이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웨이크원은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박건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석매튜와 박건욱의 이전 소속사와 상호 협의한 끝에 성사됐다. 웨이크원은 논의 과정에서 두 사람의 활동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을 검토해 이적을 결정했다.
웨이크원은 "석매튜와 박건욱을 새로운 동료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티스트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치고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석매튜와 박건욱은 2023년 데뷔한 이후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며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두 사람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정식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로 활동 중이다.
웨이크원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이들은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웨이크원은 제로베이스원을 비롯해 이즈나, 알파드라이브원, 조유리, 김재환 등이 소속돼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당초 활동 기간 2년 6개월의 프로젝트 그룹이었으나, 인기에 힘 입어 지난해 12월 멤버 9명 전원 완전체로 '활동 2개월 연장'에 합의해 3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이후 6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5세대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제로베이스원은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발매하며 완전체로서의 마지막 앨범을 공개했다.
사진=웨이크원, MH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