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배우 심형탁의 장모가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드디어 온 가족이 다 모여서 한국에서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심형탁 가족이 하루의 돌잔치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하루의 돌잔치를 위해 한국을 찾은 아내 사야의 가족들이 등장했다.
하루는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이 낯선 듯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으나, 곧 가족들의 따뜻한 손길 속에 안정을 되찾았다.
이날 가족들은 함께 피부과를 방문해 관리를 받은 뒤, 식사 자리에서 야끼니쿠를 즐기며 심형탁의 생일을 축하했다. 심형탁은 서툰 일본어로 장인과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하루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처음엔 어색해하던 하루에게 먼저 다가가 애정을 표현했고, 일본으로 출국하기 전 공항에서 하루는 더 이상 울지 않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번 영상이 공개되자 심형탁 장모님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어머니가 아니라 언니 아니에요? 동안 미모 대박이다”, “사야 어머니가 정말 아름다우시다”, “사야랑 똑 닮으셨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심형탁은 지난 2023년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다. 2025년 아들 하루를 얻었다. 두 사람은 결혼 당시 17살의 나이 차이로 주목받았다.
1978년생인 심형탁은 올해 48세, 1995년생인 히라이 사야는 31세다. 특히 심형탁은 장인과는 10살, 장모와는 5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형탁 사야의 하루’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