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이주영(26)이 클라스가 다른 인맥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7일 이주영은 자신의 SNS에 "한국의 문화유산과 프랑스 꾸뛰르 특유의 미감을 탁월하게 풀어낸 컬렉션"이란 글과 함께 드레스를 입은 사진 여러 장과 패션쇼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수천 시간의 장인 작업으로 완성된 Breathing Forms는 자연과 꾸뛰르, 한국과 서양의 경계를 허물며 한국의 문화유산을 '입는 예술'로 풀어냅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패션쇼장을 찾아 디자이너의 수많은 작품을 열과 성을 다해 감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게시글과 함께 의외로 대중의 눈길을 끈 건, 바로 슈퍼스타 지드래곤과 코드 쿤스트가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점이었다.
이주영과 지드래곤의 만남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이주영은 자신의 SNS에 콘서트 대기실에서 지드래곤과 찍은 셀카를 공개한 바 있다. 이주영은 지드래곤과 빅뱅 데뷔 초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알려져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올데이프로젝트 멤버이자 신세계 그룹 손녀 애니와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컴텍 대표의 맏딸이다.
지드래곤은 오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PIA ARENA MM, 2월 21일과 22일에는 태국 방콕 BITEC에서 단독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이어가며 현지 팬들과 만난다.
코드 쿤스트는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 중이다. 또한 오는 2월 22일 오후 7시 40분에 첫 방송 될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 유일무이 음악 감독으로 출격한다.
사진=이주영 SNS, MH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