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 윤정수 원진서 부부, 배기성 이은비 부부가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세 부부는 소원을 빌고 돌을 들었을 때 무겁게 느껴지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영천 돌할매공원을 찾아 아이를 갖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마을 이장님은 세 부부에게 "소문이 나게 된 계기가 마을에 사시던 분이 60세에 아들을 봤다"고 밝혔다.
이에 "60세?"라며 깜짝 놀란 황보라는 김국진이 남자는 70세도 가능하다고 하자 "우리 아버지도 뭐. 죄송하다. 아버님도 아들이 있다 지금"이라고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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