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고추장에 ‘이것’ 넣었더니… 장근석 사로잡은 비법 양념은? ('밥상의 발견')

연예

MHN스포츠,

2026년 2월 10일, 오후 05:36

(MHN 김설 기자)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이 오늘(10일) 화요일 밤 9시, 베일을 벗고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미식가이자 ‘집밥 마스터’로 알려진 장근석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최근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셰프 군단이 합세했다.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고기깡패’ 데이비드 리, 그리고 ‘한식 홍보대사’ 파브리 셰프가 출연해 각자의 개성으로 한식을 새롭게 풀어낸다. 여기에 아이돌 츠키와 곽재식 작가가 게스트로 합류해 유쾌한 입담과 먹방을 더한다.

첫 회의 주제는 ‘시간과 정성을 더하는 밥상’이다. 멤버들은 재래 장을 활용한 요리 향연을 펼치기에 앞서 전통 방식의 고추장과 메주 만들기에 도전한다. 특히 생애 첫 메주 만들기에 나선 윤남노는 삶은 콩을 빻고 밟는 과정에서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연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본격적인 요리 대결은 고즈넉한 한옥 야외 주방에서 펼쳐진다. 데이비드 리는 경북 영주의 특산물인 한우를 활용해 ‘고기 요리 최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한다. 그의 요리를 시식한 장근석은 “침이 고인다”며 급기야 자리에서 일어나 방방 뛰는 등 역대급 극찬을 쏟아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남노 역시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남노 소스’로 승부수를 던진다. 고추장에 의외의 재료인 ‘이것’을 더해 감칠맛을 폭발시킨 그는 요리의 깊은 맛을 한층 끌어올리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모두를 놀라게 한 특급 비법 양념의 정체와 윤남노만의 독특한 ‘먹팁’은 오늘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MBC 설 특집 ‘밥상의 발견’ 1회는 오늘(10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