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10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그룹 코르티스의 마틴과 건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데뷔 앨범으로 기록을 쓰고 있는 '괴물 신인' 코르티스의 마틴과 건호가 출연한 가운데, 건호가 펭수를 제외하고 '살롱드립'의 최연소 게스트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호칭을 정하던 중, 장도연과 건호가 '자이언트' 애칭으로 공감대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키가 190㎝로 자이언트 별명이 있다는 마틴의 말에 건호는 "팀 대표 셀카봉이다"라고 부연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장도연이 "개그계에서는 나도 190㎝로 통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내적 친밀감을 드러내 재미를 더했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