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이윤지 장녀, 어느새 11살..바이올린 든 근황 ‘고급美’

연예

OSEN,

2026년 2월 10일, 오후 06:43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이윤지의 장녀 라니 양이 훌쩍 자란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의 남편이자 치과의사 정한울 씨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꽃보다 라니. 소녀가 되어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의상을 차려입은 그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피아노 반주에 맞춰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장면도 공개됐다. 어린 시절의 앳된 모습 대신, 악기에 집중한 진지한 표정에서 어느덧 ‘소녀’의 분위기가 느껴졌다.

특히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엄마 이윤지를 쏙 빼닮은 붕어빵 미모로 사랑받았던 모습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성장이다. 2015년생인 라니 양은 어느새 또박또박 악보를 읽으며 무대에 서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시간 진짜 빠르다”, “엄마랑 똑 닮았다”, “벌써 이렇게 컸냐”, “분위기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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