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수안 기자) '하트시그널4'의 출연자이자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린 김지영이 송도의 51평대 아파트를 방문,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5일 채널 ‘꿈꾸는 집’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지영이 인플루언서 남영선 씨의 집을 찾아가 가성비 인테리어 비법을 전수받는 모습이 담겼다.
교육 인프라를 위해 이사를 왔다는 남영선 씨는 "아이들의 학원 셔틀을 태우는 것이 불안해 학원가가 밀집된 이곳으로 이사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집 안을 둘러본 김지영은 "최근 가본 곳 중 가장 넓어 보인다"고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51평형을 8억 원에 매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진짜 저렴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뿐만 아니라 남 씨는 4천 만원대로 '유럽 스튜디오' 콘셉트의 리모델링을 완성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집 투어를 마친 김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51평대가 8억이라니, 직접 투어해보고 깜짝 놀랐다"며 다시 한번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김지영은 최근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임신 소식과 함께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진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그녀는, 현재 예비 엄마로서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송도의 탁 트인 수변 공원 야경과 교육, 주거 만족도를 모두 잡은 이번 아파트 투어는 내 집 마련과 리모델링을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팁을 제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채널 '꿈꾸는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