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신혜선, '커플 타투' 인증..9년만 재회→'럽스타그램' 가동

연예

OSEN,

2026년 2월 11일, 오후 02:41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준혁과 신혜선이 '커플타투'를 인증했다.

10일 이준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나란히 교차하는 이준혁과 신혜선의 손이 담겼다. 특히 이준혁의 손등과 신혜선의 손목에는 같은 모양의 레터링 타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신혜선 역시 같은날 SNS에 "화려한우울"이라며 타투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는 두 사람이 출연하는 드라마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이날 진행된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해당 타투를 하고 등장해 홍보에 나섰던 바.

신혜선과 이준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들의 만남은 2017년 방송된 tvN '비밀의 숲' 이후 약 9년만의 재회인 만큼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의 의미심장한 타투가 공개되자 팬들은 "이거 미스터리 수사물 맞아요? 로맨스 아님?"이라고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 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로 오는 13일 공개 예정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