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아이브 컴백 '집중 조명'..정규 2집 하라메 최초·독점 공개

연예

OSEN,

2026년 2월 11일, 오후 06:07

[OSEN=지민경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오는 23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로 컴백하는 아이브(IVE)의 앨범 발매를 기념해 하이라이트 메들리 독점 선공개와 멤버 참여 실시간 채팅 등 팬들의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멜론 스포트라이트(Melon Spotlight)’를 진행한다.

이번 스포트라이트는 9일 선공개곡 ‘BANG BANG(뱅뱅)’ 발매를 시작으로 23일 본 범 공개까지 컴백 전 과정의 열기를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팬 참여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멜론에서만 가능한 경험을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지난 10일 오전 11시에는 뮤직웨이브에서 아이브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시간 채팅 이벤트가 진행됐다. 9일 선공개곡 ‘BANG BANG(뱅뱅)’ 발매 직후 멤버들이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였던 만큼 활발한 소통이 이어지며 컴백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번 앨범 콘셉트를 비롯해 선공개곡에 관한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으며, 채팅 종료 이후에는 멜론 뮤직웨이브 아이브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시크릿 메시지도 공개됐다. 멜론은 오는 28일까지 해당 채널에 댓글을 남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한정판 아이브 포토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아이브 스포트라이트의 핵심은 16일에 멜론 뮤직웨이브를 통해 최초로 독점 공개되는 정규 2집 ‘REVIVE+’ 하이라이트 메들리다.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 전반의 무드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선공개 콘텐츠로,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멤버들이 직접 남긴 시크릿 메시지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본 앨범 발매일인 23일에는 멜론 스포트라이트 페이지가 오픈된다. 아이브의 각양각색 매력을 듬뿍 담은 신보 촬영 포토와 인터뷰 영상 등 스포트라이트 전용 콘텐츠가 독점 공개되며, 팬들을 위한 한정판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오전부터는 삼성역 K-POP LIVE(케이팝 라이브)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아이브의 뮤직비디오가 송출되며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아이브의 신보 ‘REVIVE+’는 2023년 4월 발표한 정규 1집 ‘I’ve IVE(아이브 아이브)’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정규 앨범이다. ‘자기 확신’에서 나아가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아이브가 이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선공개곡 ‘BANG BANG’도 공개 후 10일 기준 멜론 차트 TOP 100 3위, HOT 100 1위를 기록하며 정규 2집을 향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mk3244@osen.co.kr

[사진] 멜론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