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지상렬 뒤이어 대리기사 도전…"인수인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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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2월 11일, 오후 06:43

유튜브 채널 '대리만족' 캡처

유튜브 채널 '대리만족' 캡처
가수 KCM이 지상렬에 이어 'KCM의 대리운전'의 대리기사가 됐다.

11일 오후 유튜브 채널 '대리만족'에는 지상렬에 이어 2대 대리기사가 된 'KCM의 대리운전' 콘텐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KCM이 1대 대리기사 지상렬의 뒤를 이어갈 '케대리'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KCM은 "형한테 제가 말을 한마디 잘못해서"라며 대리기사가 된 계기를 밝혔다. 지난 '지상렬의 대리운전' 게스트로 출연해 대리기사의 대리를 자처했던 KCM의 약속이 현실이 된 것.

KCM은 "상렬이 형에게 인수인계를 받고, '케대리'로"라고 소개하며 'KCM의 대리운전' 시작을 알렸다. 이어 KCM은 본격적인 대리운전에 앞서 교육을 받고, 다양한 대리운전 노하우를 전수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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