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아직은 겨울. 빨리 따듯해져서 아가랑 놀러다니고 싶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야외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드러운 퍼 코트에 블랙 머플러를 매치한 그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회색 레깅스와 플랫슈즈를 신은 채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벤치에 앉아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슬림한 몸매와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손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