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초호화 괌 여행 '항공 라운지→호텔 VIP 라운지'(유진VS기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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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1일, 오후 07:4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진VS태영’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괌 여행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겼다.

11일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유튜브에서는 ‘유진♥태영 가족의 두 번째 괌 Vlog 유진 VS 기태영’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진과 기태영 부부는 약 5박6일에 가까운 일정 소화를 위해 괌으로 떠났다. D항공 라운지에서 머무는 유진은 “오랜만에 괌에 간다. 지금 대한항공 라운지에 왔는데 라운지가 싹 리모델링해서 정말 좋다. 고급 레스토랑처럼 해놨다. 정말 메뉴가 다양하다. 저는 코다리찜이랑 잔치국수를 먹었다. 라운지가 정말 고급스럽다”라며 친절하게 공항 서비스를 설명했다.

신축에 가까운 괌의 호텔을 방문한 이들 가족은 VIP 라운지에 올라 해변 뷰를 감상했다. 기태영은 “괌 바다의 특징적인 수역을 넘어가야 깊어진다. 아이들 놀기 좋게 파도도 잘 안 온다. 저기 멀리 파도가 일어나는 데가 깊어지는 곳이다”라며 해변 뷰에서 괌 바다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대형 쇼핑몰, 면세점 이용 등 유진과 기태영 가족은 어느 하나 부족함 없는 여행을 즐겨 부러움을 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유진 채널, 기태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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