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진VS태영’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괌 대형 면세점 폐점 소식을 앞두고 그곳을 찾았다.
11일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유튜브에서는 ‘유진♥태영 가족의 두 번째 괌 Vlog 유진 VS 기태영’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유진과 기태영은 자녀들인 로희와 로린이를 데리고 괌으로 여행을 갔다.
이들 가족은 괌이 익숙한 듯 첫날에는 대형 쇼핑몰을 찾았다. 이곳에서 쇼핑팁을 전수한 이들은 곧 폐점을 앞둔 면세점을 찾았다. 기태영은 “롤렉스도 없는 거야? 물건이 없어서 못 팔았는데. 정말 경기가 안 좋나 보다”라며 썰렁한 면세점을 보고 혀를 내둘렀다. 어지간한 명품관은 모조리 닫혀 있고, 관광객의 인기 코너인 뷰티숍조차 물건이 다 빠진 상태였다.
기태영은 “여기가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인데, 정말 놀랐다. 사람이 없고 물건도 거의 다 빠졌다. 채워놓지 않는다. 이곳이 3월이 폐업을 한다고 한다. 나는 정말 놀랐다. 전에 이 면세점보다 조금 작은 메인 면세점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도 지금 문을 닫았다. 그런데 이것마저 문을 닫는다고 하니까, 그래서 세일도 하고 그런다”라며 안타깝다는 듯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유진 채널, 기태영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