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40㎏대 진입하더니 확 달라진 몸매… 날씬 라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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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2월 11일, 오후 09:27

(MHN 박선하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홍현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무게 감량 전 짙은 색상의 맨투맨을 입고 있고 자연스럽게 웃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과, 몸무게 감량 후 블루 계열의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슬림해진 몸매를 드러낸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감량 후 사진에서는 가늘어진 팔과 허리 라인, 자신감 있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멋있다", "저도 언니 만큼 살 뺄래요", "얼굴 소멸할 것 같아요", "대박입니다 정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홍현희는 올해 초 혈당 관리 다이어트로 10㎏을 감량하며 40㎏대에 진입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일부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등 약물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이를 직접 부인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영상에서도 "후배들도 위고비 맞았냐고 의심한다."라면서 "위고비는 절대 안 맞았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홍현희는 "다이어트 모델 하자, 제품 모델 하자 다 거절했다. 그걸로 먹고 뺀 게 아니라 나만의 루틴을 갖고 했다"면서 "둘째 생각이 있는데, 약물기가 있으면 되겠냐. 내 몸만 생각한 게 아니라 아이까지 생각하면 약에 의존하지 못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홍현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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