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수, 영자 앞에서 "내 1순위…떨려" 기습 고백

연예

뉴스1,

2026년 2월 11일, 오후 10:52

SBS Plus '나는 솔로' 화면 캡처

30기 영수가 영자 앞에서 기습 고백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남녀 출연진이 자기소개 후 서로를 알아가기 시작했다.

자기소개가 끝나자마자, 영수가 먼저 영자를 찾아가 대화를 신청했다. 그가 "어쨌든 얘기해 보고 싶었다. 첫인상으로 뽑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얘기해 보고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했는데, 지방 근무 얘기하지 않았나? 그게 솔직히 난 안 괜찮다"라고 해 이목이 쏠렸다.

SBS Plus '나는 솔로' 화면 캡처

영수는 "그런 게 걸려서 깔끔하게 '영자와 잘 안 맞겠다' 이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아직 대화 시도조차 안 해보고 혼자 정리하는 건 아니겠다' 싶더라. 그래서 대화를 해보자고 생각했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 가운데 영수가 "아까 소개할 때 (호감 있는) 3명 중에 내가 있었냐?"라고 물었다. 영자가 "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영수가 "솔직히 얘기하면 1순위는 영자"라고 기습 고백해 설렘을 유발했다. 또 "제일 얘기해 보고 싶었다"라며 "아~ 떨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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