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은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이날 이이경은 "너무 오랜만이다. 스페셜 DJ로 온 이이경이다. 지난해 영화 '히트맨2' 이후 올해 라디오로 인사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이이경은 4년 넘게 방송되고 있는 '나는 솔로'를 언급하는 김태균의 말에 "지난해 5월 200회를 맞았고, 어제가 240회였다. 노린 건 아니지만 제작진 분들과 한 주 한 주 살아남아 보고자 한 것이 지금까지 오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해 10월부터 사생활 의혹을 중심으로 한 진실 공방을 이어오고 있다. 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고 밝힌 A씨는 이이경과 나눈 DM 내용을 공개하며 부적절한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주장했고, 이이경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하나 A씨도 만만치 않았다. A씨는 지난 10일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 중"이라며 "현재 보유하고 있는 관련 증거를 모두 제출했으며, 신분에 관한 자료 또한 수사기관에 전달했다. 한국에 직접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 담당 수사관과 비대면 방식으로 협조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맞섰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BS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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