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이성호, 신구에 이혼 조언 받았다 "법조인으로 거짓말 못해"('옥문아들')[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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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2일, 오후 09:4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윤유선과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가 신구로부터 이혼 권유를 받았다고 밝혔다.

12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윤유선, 이성호 부부가 등장했다. 첫 부부 토크쇼인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들 부부는 신구에게 '이혼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윤유선은 “신구 선생님 공연을 보러 갔다. 뒤풀이로 남편이 같이 왔다. 신구 선생님이 ‘윤유선이 착하지? 유선이랑 결혼 잘했지?’라고 묻는데 시원하게 대답을 안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나중에 신구 선생님께 ‘제가 법조인이라 거짓말을 못 합니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성호는 “신구 선생님께서 윤유선더러 ‘야, 얘랑 이혼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양세찬은 "원조 '사랑과 전쟁' 조정장 아니시냐"라고 말해 한 번 더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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