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손연재, 子 유치원 안 보내는 이유.."스트레스 받을까봐"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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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2일, 오후 10:04

[OSEN=지민경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 준연 군을 유치원에 안 보내는 이유를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VLOG 육아하랴,,, 리듬체조하랴,,, 이사 준비 하느라 정신없는 연재의 2월 일상'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연재는 피부 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그는 아들 준연 군의 교육에 대해 "준연이가 사실 올해 유치원을 안 간다. 근데 유치원을 안 가는 애기가 많이 없다"며 "그냥 진짜 별 이유는 없고 교육적인 대단한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귀여워가지고 못 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준연이가 사실 아직 말을 못 한다. 남자 아이들은 좀 느릴 수도 있고 한데 다른 친구들은 다 잘하더라. 그래서 좀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으니까 가정 보육을 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니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서 증량을 새해 목표로 꼽은 바 있는 손연재는 "제 증량에 대해서 또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요즘 밥태기가 와서. 지난주까지는 진짜 잘 먹었다.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 저는 밥을 못 먹는 성격이다. 그리고 저작활동 씹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안 씹는 거 위주로 먹으려다 보니까 자꾸 음료로 때우게 되고 그렇다"고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연 군을 두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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