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이 여성 선택 데이트에서 또 다대일 데이트 구성이 된 것에 후회를 곱씹었다.
1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 선택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26기 경수에 대해 복잡하게 생각하던 용담은 끝내 끌리듯 갔다. 그러나 국화도 26기 경수를 선택했다.
용담은 “알고 있었다. 국화가 올 걸 알고 있었지만, 그저께 상황이 다시 밀려오니까, 선택이 후회가 물 밀 듯 밀려왔다. 그러면서 저쪽에서 몸을 말고 있는 미스터 킴이 보였다”라며 “갈 수만 있으면 미스터 킴에게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26기 경수는 심상치 않은 표정의 용담에게 괜찮냐고 물었지만, 용담은 솔직하게 대꾸했다. 26기 경수는 “후회하냐”라고 물었다. 용담은 “그렇다. 지난번이랑 똑같은 상황이잖아”라고 대답하며 26기 경수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