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엄마' 허니제이, 하의실종 '착시' 비키니 입고 쪼그려 앉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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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2월 12일, 오후 11:52

(MHN 김소영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베트남 다낭 여행 중 일상을 전했다. 

12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 순삭"이란 글과 함께 다낭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따스한 다낭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창문에 훤히 보이는 야자수를 찍거나, 숙소에서 거울샷을 촬영하는 등 들뜬 기분이 그대로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허니제이는 다낭의 숙소 수영장을 이용하고 있다. 

이곳에서 그녀는 연두색의 아슬아슬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거나 쪼그려 앉아있는 모습이다. 

아이를 낳고 육아와 일을 함께하는 바쁜 워킹맘임에도 불구하고 몸매 관리에도 진심인 듯, 탄탄한 허리라인과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건강미 넘치는 허니제이의 사진에 팬들 역시 "언니 착시 비키니 깜짝 놀랐다", "너무 예뻐요", "다낭에서도 소식 들려줘 고마워", "애는 내가 낳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에 댄스 열풍을 일으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우승 주역인 허니제이는 지난 2022년 1세 연하의 패션 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해 이듬해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

결혼 후에도 댄서로서 본업을 놓지 않으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최근 "러브에게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다"며 둘째에 대한 희망을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2017년 댄스 크루 '홀리뱅(HolyBang)'을 결성해 대한민국 최정상급 힙합 댄서로 자리매김했다. 박재범의 '몸매', 'All I Wanna Do' 등 다수의 히트곡 안무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이후에는 각종 예능과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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